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사진)는 21~27일 도봉2동 서원아파트 인근 중랑천에서 도봉 등 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봉구 대표 축제인 도봉 등 축제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아 캐릭터 등, 다양한 발광 다이오드(LED) 빛 조형물 등을 전시하고 홀로그램 미디어아트쇼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축제 시작일인 21일 오후 6시 30분에는 점등식을 갖고 지역 예술인의 사전 공연, 구청 브레이킹팀 공연, 리틀싸이 황민우와 감성거인 황민호 형제의 무대가 펼쳐진다. 점등식과 함께 민간 축제 ‘도봉이 빛나는 밤에’도 함께 열린다. 중랑천 어린이 물놀이장 옆 유휴공간에는 전통시장 상인과 지역 직능단체에서 마련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