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곡성)=박대성 기자] 집권 여당인 국민의힘은 다음 달 16일 치러지는 곡성군수 재선거 후보에 당원인 최봉의 씨를 전략 공천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의힘 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은 "곡성 출신인 최봉의 당원은 중견기업 임원을 역임한 유능한 경제인으로 곡성군을 잘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곡성군수 재선거에는 민주당에서는 조상래 후보가 공천을 받았고, 조국혁신당은 박웅두 후보가 출마했으며, 무소속에는 이성로 전 목포대 교수와 정환대 전 도의원이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