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시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강명(55) 전 서울시 정무수석을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강 대표이사는 재단 정관 규정에 따라 공개경쟁 절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신임 강 대표는 동아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2010년 서울시 시장실 민원보좌관을 거쳐 대구시 정무특보, 서울시 정무수석 등을 지냈다.
특히 2022년 9월부터 올해 7월까지 약 2년간 서울시 정무수석을 지내며 적극적인 소통과 탁월한 정무 감각으로 주요 시책의 성공적 수행을 지원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쉬엄쉬엄 축제와 정원박람회 등 주요 사업을 정무적으로 지원하고 쌍방향 소통 광장인 서울시 ‘천만상상 오아시스’를 출범시켜 시의 유엔(UN) 공공행정대상 수상에 일조했다.
soo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