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1일 밤사이 전국 곳곳에 폭우로 피해가 속출한 것과 관련, “중앙과 지방정부의 세심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이 요청했다. 그는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각 보궐선거 후보 캠프도 선거운동에 앞서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원래 이날 오전 인천 강화군을 비롯, 10·16 재보궐 선거 지역을 연이어 방문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기상이 악화되면서 강화군 방문을 연기했다.
이 대표는 이번 주말에도 지방 일정을 소화한다. 23일에는 전남 영광군에서 현장 최고위를 주재하는 데 이어 24일 전남 곡성군을 찾고 25일에는 부산 금정구에서 최고위 회의를 열 예정이다.
dlcw@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