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전략 추진 및 시장 경쟁력 확대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광동제약이 오는 10월 1일부로 한양수 약국영업부문장, 이세영 오프라인영업부문장, 안병일 전략기획부문장을 상무이사로 승진시키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는 각 부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요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게 광동제약 측의 설명이다.
한양수 상무이사는 약국영업부문장으로서 약국 네트워크 강화 및 영업력 제고를 통해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세영 상무이사는 오프라인영업부문장으로 임명돼 F&B 유통 부문을 이끌며, 새로운 유통 채널을 개척하고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안병일 상무이사는 전략기획부문장으로서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하며, 관리 기능 강화를 통해 경영 효율성 극대화를 책임진다.
dlcw@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