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는 한국 조각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전문 도서 ‘K-SCULPTUREⅡ, 세계로 가는 K-조각의 미래’(사진)를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신간은 글로벌 미술시장을 향한 K-조각의 미래 담론을 담은 ‘K-SCULPTURE(조각)’ 두번째 시리즈다. 크라운해태는 전국 대학교 조각 전공 학생 2000명에게 무료로 신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K-스컬프처 조직위원장인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은 미술평론가, 대학교수 등 현장에서 활동하는 ‘조각 전문가’들과 함께 일간지에 연재한 13편의 글을 도서로 엮었다. 전영일, 김재각, 전강옥, 심병건 등 12인의 조각가를 깊게 다루기 위해 챕터 별로 한 명씩 집중적으로 조망했다. 조각가들의 대표 작품들을 소개하고 그 예술 의도와 배경을 설명했다. 정석준 기자
mp1256@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