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곡성군이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문화센터 정기강좌와 성인문해교육, 찾아가는 평생학습 등 3개 사업을 지난 12일 시작했다고 밝혔다.문화센터 정기강좌는 2주간의 수강신청을 통해 400여명이 기술기능, 음악무용, 공예 등 총 24개의 다양한 강좌에 참여하고 있고, 성인문해교육은 각 읍면 35개 마을학습반에서 5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12월까지 한글교육과 수학, 생활문화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1월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다양한 평생교육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며, 평생교육강사 모집이나 행복학습배달강좌제를 통해 곡성지역의 평생교육을 점차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