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경남지역 일선 경찰서 소속 여경이 같은 경찰서 선배 여경을 폭행해 논란이 인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시께 경남의 한 주거지에서 일선 경찰서 소속 A 순경이 B 경사를 폭행했다.
당시 옆집 주민이 시끄러운 소리에 112에 신고하면서 폭행 사건은 일단락됐다.
이들은 전날 오후부터 함께 술을 마시다 A 순경 집으로 이동해 술자리를 이어갔던 것으로 나타났다.
A 순경은 "술에 취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속한 경찰서가 아닌 다른 경찰서에서 사건을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마무리되면 감찰을 실시해 징계위원회 회부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12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