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이스라엘군은 26일(현지시간) 레바논 접경지 군사작전을 담당하는 북부사령부 산하 7기갑여단이 레바논 내에서 기동하는 경우를 가정한 모의 훈련을 마쳤다고 밝혔다.
23일부터 레바논을 대규모로 폭격중인 이스라엘군이 지상전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지상군훈련소가 이끄는 7여단 훈련이 오늘 아침 마무리됐다”며 “이 훈련은 레바논 국경에서 몇㎞ 떨어진 덤불이 우거진 산악 지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어 “훈련 기간 7여단은 북부전선 적 영토에서 벌어질 다양한 전투 시나리오를 놓고 작전·군수 준비태세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kimsta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