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옹진군은 2025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덕적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위한 사업비로 국비30억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덕적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옹진군 덕적면 진리에 총 사업비 90억원을 투자해 지하 1층~지상 2층의 규모로 다목적 경기장, 헬스장, 옥외 조깅트랙, 스크린체험실 및 메디컬룸 등의 대규모 시니어친화적 체육센터를 조성한다.
군은 해당 사업을 위해 2023년부터 부지매입,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실시설계용역 지방비 확보, 지방재정투자심사 심의 등 사전절차를 모두 완료했다. 2025년 착공해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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