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사랑하는 모임서 MB 초청
MB, 교육감 보궐선거 투표 후 참여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시 청계천 추진본부에 몸담았던 전직 공무원들이 16일 이명박 전 대통령과 청계천 걷기 행사에 참여한다.
행사는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하며, 청사모 회장인 장석효 전 서울시 부시장이 이 전 대통령을 초청했다.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을 비롯해 청사모 회원, 대학 교수 등 청계천 복원에 관여했던 이들과 청계천 상인 대표 등 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청사모는 청계천 복원 당시 서울시 청계천 추진본부에 재직했던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조직이다.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16일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 투표 후 청계천 걷기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출발해 성동구 신답철교까지 약 5.8㎞를 걷는다.
sooha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