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강남규 전 중앙기술평가원장이 기술보증기금의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보는 이날 신임 상임이사로 강 전 중앙기술평가원장을 선임했다.
강 신임 이사는 1960년생으로 부산 배정고, 부산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1989년 기보에 입사해 포항지점장, 천안지점장, 창업지원부장, 중앙기술평가원장 등을 역임했다.
강 신임 이사는 인화를 중시하는 합리적인 성격으로, 영업점장으로 오래 근무하면서 적절한 동기부여를 통해 인간미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 직원들의 평판이 좋은 편이다. 강 이사는 이사선임과 함께 기술금융 등 기술 평가업무를 총괄하는 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임기는 2017년 1월 21일까지이다.
carrier@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