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LG상사가 17일 올해 산업재부분 실적 확대 기대감에 상승세다.

LG상사는 이날 오후 2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3% 가까이 상승한 3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김동원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상사의 산업재부문 신사업 이익이 E&P사업 부진을 보완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와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