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무한도전 브라질행’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7일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무한도전 브라질행’을 밝히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현지에서 응원을 결정한 것.

앞서 무한도전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현장에서 응원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핸드볼 및 체조 경기의 중계를 통해 비인기 종목의 활성화와 응원 등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

2014년 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인 ‘무한도전 응원단’은 최근 일반 기업체 및 대학교에서 갈고 닦은 응원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무한도전 브라질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브라질행, 나도 따라가고 싶다” “무한도전 브라질행, 후끈 달아오르겠네” “무한도전 브라질행, 기대돼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