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새누리당 의원이 28일 오후 국회정론관에서 유승민 의원과 함께 손을 잡고 정책위의장에 도전한다는 기자회견을 마친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원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개인보다는 당, 당보다는 국가를 먼저 생각하는 선당후사, 선공후사의 심정으로 최종 결심을 했다”며 “원유철과 유승민, 유승민과 원유철의 조합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원하는 ‘새누리당의 변화와 혁신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