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가 달달한 뛰뛰 드라이브로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인천 송도의 송일국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삼둥이들의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싶어 했던 추사랑에게 만세는 “뒤에 타”라며 합승을 제안했고, 만세는 자신의 장난감 자동차에서 내려 양보하는가 싶더니 추사랑이 타자 다시 뒤에 앉아서는 백허그 드라이브를 선보여 ‘만추커플’의 재회를 알렸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아빠 추성훈과 송일국은 흐뭇한 아빠미소를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대한, 민국, 만세와 사랑이를 위해 추성훈은 이름이 새겨진 파란색 유도복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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