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4일 삼성전기의 6개월 목표주가를 7만 2000원에서 8만 5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노근창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4분기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와 유사한 1.83조원과 344억원을 기록했다”며 “주가는 저점대비 69.3% 상승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주가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삼성 스마트폰 실적이 회복되는 2015년 1분기에 부품 단가 인하에 대한 동사의 극복 능력에 대한 확인 후 접근할 것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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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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