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차승원과 유해진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4일 화제다.
차승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젊은이들. ‘삼시세끼’ 참바다 차줌마... 무지허게 젊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차승원 유해진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차승원 유해진의 졸업사진으로 보이는 과거사진은 지금과 똑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승원은 짙은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반면 유해진은 장난기 가득한 눈매에 도톰한 입술로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친근한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차승원 유해진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부부케미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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