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AM CHAM, 암참) 신임 회장에 제임스 김(51ㆍ사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이 선임됐다.
암참 60년 역사상 한국계 미국인이 회장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사장은 지난 한 달 동안 치러진 차기 암참 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출마해 투표권을 가진 회원사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이 확정됐다. 그는 팻 게인스 현 암참 회장(보잉코리아 사장)의 후임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1년 동안 암참을 이끌게 된다. 연임도 가능하다.
정태일 기자/
정태일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