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연인 저스틴 롱과 함께 내한해 화제를 모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브랜드의 홍보 차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연인이자 유명 배우인 저스틴 롱과 함께 입국해 취재진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저스틴 롱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모습을 자신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만다사이프리드(좌부터/AmandaSeyfried/영화배우),저스틴롱(JustinLong/영화배우)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연인 저스틴 롱과 함께 내한해 화제를 모았다.
아만다사이프리드(좌부터/AmandaSeyfried/영화배우),저스틴롱(JustinLong/영화배우)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연인 저스틴 롱과 함께 내한해 화제를 모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은 지난 8월 열애설이 불거진 후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사람들 앞에서도 당당하게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을 맡은 영화 ‘러브레이스’의 시사회와 2013 US 오픈 테니스 결승전 등에 나란히 등장하기도 했다.

한편 저스틴 롱은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드래그 미 투 헬’, ‘이유있는 반항’, ‘다이하드 4.0’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로맨틱 코미디 속 부드러운 이미지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