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봉사단체인 오퍼레이션 스마일코리아(이사장 전순표·사진)는 5일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제1회 스마일의 밤을 개최, 갈라디너 및 자선경매행사를 갖는다. 외교부를 비롯해 대한상공회의소, 국제로타리 3650지구가 후원을 맡고, 세스코를 비롯해 금호전기, 대한항공, 한라건설, 농협이 협찬한다. 오퍼레이션스마일은 세계 개발도상국의 기형 어린이 무료수술을 지원하는 비영리봉사단체로 세계적으로 40개 지부를 두고 있으고 본부는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하며, 현재까지 60여개 국가에서 매년 2만여명 이상의 구순구개열(언청이) 및 화상 아동들에게 무료 성형수술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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