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STX그룹의 지주사에서 전문 상사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STX가 강덕수 STX그룹 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재구성된다.
㈜STX는 추성엽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3일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으며 강 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추 사장은 지난 달 27일 열린 사채권자 집회에서 채권의 58%를 일괄 출자전환하는 안건이 부결돼 채권단 자율협약 체결에 난항을 빚게 된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것으로 전해졌다.
2011년 선임된 추 전 사장은 그간 STX그룹 최대주주인 강덕수 회장과 각자대표 체제로 ㈜STX 대표이사직을 수행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