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화 이글스 좌완 투수 윤근영이 결혼한다.
한화는 오는 8일 윤근영이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HOTEL ICC에서 신선혜(27) 양과 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예비 신부인 신 양은 승무원 출신으로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6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윤근영은 “내 인생의 든든한 지원군인 신부에게 고맙고, 책임감이 커진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주례는 한화이글스 정승진 대표이사가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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