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팀과 일본팀의 인기투표가 이뤄졌다.
10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한일 생활체육 교류전에 참가한 ’예체능‘ 농구팀이 일본 생활체육 농구팀인 ’슬램덩크‘팀과 대결을 펼친다.
일본 슬램덩크 팀은 일본 농구동호회 RBC, KIRIN, AGAIN 팀에서 선발된 9인의 선수로 이뤄진 팀이다. 특히 선수들 대부분이 어린 시절 만화 ’슬램덩크‘를 접한 후 농구를 시작한 독특한 이력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타무라 히로시 선수는 최강창민에 버금가는 인기를 과시하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타무라 히로시는 “최강창민 인기는 내 인기의 반밖에 되지 않는다”며 큰소리를 치자 최강창민이 “일본 초특급 개그맨이라던데 텔레비전에서 본 적이 없다”며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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