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은 마포구청과 함께 본사가 위치한 서울 마포구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갖고, 10㎏들이 김장 김치 총 1500박스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장형옥 효성 인사 총괄 임원(부사장ㆍ오른쪽)이 김장 김치를 전달한 뒤 한 마포구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효성은 지난 9일 박홍섭 마포구청장과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가정에 직접 김치를 전하는 행사를 가졌다. 김치는 임직원이 기부한 것과 같은 금액을 회사가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60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들의 자활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기업 아삭김치에서 구매했다. 효성은 2007년부터 해마다 본사와 지역 사업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