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중부발전㈜이 12일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 준공식을 경북 영덕군 기독보육원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영덕지역 사회복지시설인 기독보육원과 사랑의공동체, 에너지 취약 4가구 및 중소기업 2개사에게 창호 교체, 단열공사,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효율을 개선하면서 시작됐다. 김성진 한국중부발전 관리본부장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해 에너지 빈곤층의 계층간 불균형 해소와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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