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활약중인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류의 전부인 사에코(27)가 세미 누드집을 출간했다.
모델 겸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는 사에코는 자신의 첫 누드집 ‘EPISODE1’통해 숨겨뒀던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사이코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누드집 사진을 공개 했는데, 그 중 아무것도 입지 않고 침대에 앉아 머리카락과 다리로 신체 중요부위만 가리고 있어 아찔한 섹시미를 선사한다.
한편 사에코는 지난 200 7년 다르빗슈와 결혼을 했지만, 4년 만에 별거에 들어갔고, 지난 2011년 이혼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