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삼성증권은 한국, 홍콩, 유럽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9479회’ 등 파생결합상품 10종을 19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ELS 9479회’는 KOSPI200, HSCEI, EuroStoxx50의 3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의 투자기간동안 월수익금 결정일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의 70% 미만으로 하락해있지 않으면 월 0.67%(연 8.04%)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결정일에 기초자산이 모두 100%(4개월), 95%(8, 12개월), 90%(16, 20개월), 85%(24, 28개월), 80%(32, 36개월)이상이면 조기상환 된다. 단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고 기초자산이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으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위 3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월지급식이 아닌 스텝다운 상품으로 연 10%의 수익을 노릴 수 있고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ELS 9482회’도 함께 모집한다.
happyday@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