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KT&G(사장 민영진)는 23일 대치동 서울사옥에서 ‘제4회 상상실현 창의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각 분야별 수상자들에게 상장 및 상금 등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총 301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접수 단계부터 최종 심사까지 참가자와 네티즌, 전문가가 서로 소통하며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로 발전시켰으며,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총 18개팀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이벤트프로모션 기획 부문에 ‘오늘은 꽃을 심자’를 출품한 ‘오늘의 할 일’팀, 흡연예절 캠페인 부문에 ‘조선(흡연실)록’을 출품한 ‘세로토닌’팀, 지면광고 부문에 ‘꿈을 키우다’를 출품한 ‘상상하지’팀이 차지했다. 수상팀에게는 최우수상 300만원 등 총 2,22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KT&G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심사위원을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수정할 수 있었던 점이 이번 공모전의 최대 특징이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참가자들의 상상이 실현될 수 있는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