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제6회 한미 자랑스런 의사상’에 연세대 의대 고경봉<왼쪽 사진> 명예교수와 중앙대병원 한덕현<오른쪽> 교수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고 명예교수는 국내 미개척 분야였던 정신신체의학에 30년간 매진, ‘스트레스 반응척도’를 개발하고 ‘정신신경면역학’ ‘심인성 신체증상’ 등 신체질병과 정신과의 관계를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 교수는 게임과몰입센터 치료팀장으로서 난치성 게임중독 환자의 치료에 앞장선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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