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관내 청소년독서실 및 지역아동센터 등 총 6개소에서 ‘한문ㆍ예절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겨울방학을 맞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한문ㆍ예절교실은 기초 한자 습득 위주의 수업에서 탈피, 소학 명심보감 등의 고전을 통해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배우고 생활예절을 몸소 체험 할 수 있도록 수업이 진행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관내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고전과 전통 사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지혜를 터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한문ㆍ예절교실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일 2시간씩 15일간 진행되는 한문ㆍ예절교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노인청소년과로 전화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