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TNT 익스프레스 중량화물 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10개 국가에 추가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TNT 익스프레스 중량화물 서비스는 당일 최대 500kg 화물의 픽업, 문전 배송 및 3일 내 배송을 보장하는 서비스다. 배송시간 보장 서비스, 통관 수속, 배송 조회 등도 함께 제공한다.
TNT 익스프레스의 중량화물 서비스는 북미 주요 도시에서 제공되며, 중동과 남미 지역 배송 고객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긴급 화물 배송을 이용할 수 있다. 유럽 내 37개 국가에 중량화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마케팅 임원인 잔 윌렘 브린(Jan Willem Breen)은 “중량화물 서비스의 글로벌 지역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더 많은 지역에서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dlcw@heraldcorp.com
김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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