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인디록 페스티벌 ‘카니발어택’의 ‘애프터 크리스마스 파티’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홍대 프리즘홀에서 열린다.
‘카니발 어택’은 지난달 28일 첫 번째로 열려 이탈리안 레스토랑 플레이(Play)가 케이터링을 제공하고 공연 진행 중 추첨을 통해 소다몬(SODAMON)의 선글라스 제품을 증정하는 등 새로운 콘셉트의 공연을 선보였다.
뉴튼(Newton), 배드큐피드(BADCUPID), 베인스(Veins), 테디보이즈(Teddy Boys)가 무대에 오르며 지난달 공연과 마찬가지로 플레이(Play)의 케이터링을 즐길 수 있다. 현재 배드큐피드의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andBADCUPID)에선 닥터자르트(Dr.Jart+)와 디티알티(DTRT)의 경품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티켓가는 현매 1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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