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그룹(회장 이영규ㆍ사진)은 30일 태풍 피해 필리핀에 8700만원 상당의 여성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자회사인 웰크론헬스케어의 위생용품브랜드 ‘예지미인’ 생리대 940상자(8700만원)를 국제구호개발단체 굿네이버스 본사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활동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웰크론그룹은 태풍피해로 인한 생필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필리핀 여성들을 돕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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