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글로벌 스파 브랜드 자라(ZARA)가 1년에 2번 뿐인 시즌오프에 돌입했다.
자라 측은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세일 소식을 알리고 전국 매장에서 겨울 시즌오프 세일을 시작했다. 세일 시작 시점 할인폭은 대략 20% 정도다.
이번 세일에서는 셔츠는 2~3만원, 코트류는 5만원 정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셔츠와 바지류는 5만원대, 코트는 10만원대 후반~20만원대 초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자라 시즌오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라 시즌오프, 드디어 시작됐구나” “자라 시즌오프, 득템하러 가야겠네” “자라 시즌오프, 할인률 계속 떨어질텐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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