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간장약 ‘리시브 포르테’<사진>를 26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리시브 골드’의 연작 제품으로 밀크시슬 추출물인 실리마린과 체내 에너지대사와 생성을 돕는 비타민 B군 5종을 함유해 간경변, 지방간 등에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액상제를 포함한 연질캡슐 제형으로 체내 흡수율이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밀크시슬 추출물인 실리마린 성분은 항산화작용을 통해 간세포 보호와 간세포 재생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JW중외제약은 연말을 맞아 음주가 잦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처방 없이도 구입이 가능하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