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박소연 한국투자증권
2014년 한국 주식시장은 경기회복과 불확실성 감소로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다소 높아지면서 지금 수준에서 10% 내외의 지수 상승을 예상한다. 내년 말 적정 지수는 2250, 지수밴드는 1900~2350 정도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갈수록 경기회복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면서 주가 레벨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경기회복에 힘입어 대부분 업종에서 업황 회복이 기대된다. 특히 이익 증가율 예상치가 높은 섹터는 화학, 조선ㆍ기계, 건설 등 소재와 산업재 섹터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