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고태봉 하이투자

해외 생산기지의 고른 분산으로 엔화 약세, 원화 강세에 따른 리스크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제네시스, LF소나타 출시로 신차 효과가 기아차보다 앞서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중경 공장ㆍ미국 2공장ㆍ러시아 및 브라질 증설 등 신규 공급능력 확충 기대감도 큰 상황이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주가수익비율(PER)이 6배를 밑돌 정도로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