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이정치ㆍ사진)은 국제구호개발단체인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의 ‘사랑의 도시락사업’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의 적립금 2000만원, 회사의 매칭그랜트 2000만원에 아로나민 50주년 기념앨범 음원 수익금과 광고대상상금 등 1000만원을 모아 마련했다. 이는 도시락 1만6000여개를 만들 수 있는 금액이다.
월드비전의 ‘사랑의 도시락 사업’은 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거르거나 인스턴트 음식으로 때워야 하는 어린이, 청소년, 독거노인에게 균형있는 영양을 제공하는 도시락을 나눠주는 사업이다.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