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전민규 한국투자증권
2014년도 우리 경제가 수출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실제 수출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처럼 미국의 경기회복이 신흥국의 대미 수출 증가로 직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수출 여건이 어렵다면 내수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내수부양 정책을 전제로 내년 상반기 우리 경제는 올해보다 높은 3%대의 성장률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내수부양의 수단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정부의 과감한 내수 활성화 정책이 필요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