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공연을 위해 방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에게 푸조508을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푸조는 오는 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피아노 연주회를 여는 ‘바흐 스페셜리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의 국내 체류 기간 동안 푸조의 플래그십 모델인 푸조508을 제공한다.
푸조의 이번 차량제공은 그동안 로린 마젤, 백건우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국내 공연에 차량을 제공하며 지속한 문화마케팅의 일환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