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신민상호저축은행을 계열회사에서 제외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로써 계열사는 14개에서 13개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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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기업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신민상호저축은행을 계열회사에서 제외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로써 계열사는 14개에서 13개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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