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오싹한 ‘인형의 집’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서운 인형의 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다양한 종류의 인형들로 외벽이 장식된 집 한 채가 담겨 있다. 인형은 벽에 붙이는 것도 모자라 현관 계단은 물론, 지붕에도 매달려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인형 하나하나는 귀엽지만 수십 개의 인형으로 장식된 집은 어쩐지 섬뜩한 인상을 준다.
이 집의 존재는 한 미국인이 자신의 이웃에 ‘인형의 집’ 있다며 인증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무서운 인형의 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서운 인형의 집, 집주인 정신 상태가 궁금하다”, “무서운 인형의 집, 독특한 취향이다”, “무서운 인형의 집, 집주인이 인형을 엄청 좋아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