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도<사진> 한양대학교 교수(신소재공학부)가 최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사)한국분말야금학회 20주년 기념행사 및 정기총회에서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분말야금학회는 1993년 설립돼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으며, 국내 자동차 및 전자기 소재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분말야금 분야의 전문 학술단체다.
김영상 기자/
김영도<사진> 한양대학교 교수(신소재공학부)가 최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사)한국분말야금학회 20주년 기념행사 및 정기총회에서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분말야금학회는 1993년 설립돼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으며, 국내 자동차 및 전자기 소재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분말야금 분야의 전문 학술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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