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쿨링 솔루션 및 PC 하드웨어 부품 전문기업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넓은 시야각을 지닌 모니터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TM230W PLS)은 화이트 색상의 모니터로, 사용자의 위치나 각도에 따라 색상이 왜곡되지 않고 또렷한 화질이 구현하는 광시야각(PLS) 패널을 채용한 모니터다.

회사 측 관계자는 “신제품 모니터는 58㎝(23형)의 1920×1080p 해상도의 풀HD 화질을 구현하며, LED 백라이트를 사용해 300㏅/m의 뛰어난 밝기와 저전력 소비로 전기 절약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또한 “전체 색상을 화이트로 디자인해 컴퓨팅 환경이 밝아진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으며 D-sub 및 HDMI 1.3 지원, 스피커가 기본 장착돼 PC와 다양한 멀티미디어기기와의 연결도 쉽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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