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문화재단(이사장 강영중)은 신우철 단양고등학교 교사 등 10명의 교직자를 제22회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중등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신우철〈사진〉 단양고등학교 교사는 어려운 과학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도록 노래수업, 과학쇼, 과학연극 등 참신한 수업방식을 개발해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동구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 교장은 창의 교과서를 개발 및 발간해 창의교육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선플달기운동 등으로 학교폭력 예방에 전념해 초등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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