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학교(총장 김범중)는 지난달 25일 사이버안보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산업보안 국제 세미나에 참가 했다고 밝혔다.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주최로 열렸다. 극동대학교에서는 박원형 사이버안보학과장을 비롯해 Neo Park 교수와 학생 8명이 참가했다.

세미나에서는 정보보안 측면에서 증가하는 산업기술 유출, 기술적 관리적 대응방안과 향후 산업보안의 발전방향에 대해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 부대 행사로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 시상도 진행됐다. 극동대에서는 사이버안보학과 김대협, 차재엽. 신은혜 학생이 속해있는 박원형 교수팀이 ‘활성 포렌식을 이용한 지능형 파밍 공격 탐지 수집 모듈에 관한 연구’ 주제 논문이 은상을 받았다.

동상은 극동대 공지훈 길혜원 손민우 학생이 속해있는 Neo Park 교수팀의 ‘최근 사이버 공격비교분석 및 대응 방안 연구’ 논문이 동상을 수상했다.

극동대 박원형 사이버안보학과장은 “논문경진대회에서 참여한 학생들은 전국 규모의 논문경진대회 입상을 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지난 1년을 매진한 노력에 대한 보답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