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에서 전사하여 부산UN공원에 안장된 캐나다 참전용사 레김발드 이병의 아들이 아버지의 사망 이후 각기 입양되어 키워지다, 정전60주년 보도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 형 브리세보이스(우)와 동생 드메이가 국가보훈처의 초청으로 40년만에 상봉했다. 상봉한 두 형제가 전쟁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한국전쟁에서 전사하여 부산UN공원에 안장된 캐나다 참전용사 레김발드 이병의 아들이 아버지의 사망 이후 각기 입양되어 키워지다, 정전60주년 보도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 형 브리세보이스(우)와 동생 드메이가 국가보훈처의 초청으로 40년만에 상봉했다. 상봉한 두 형제가 전쟁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