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말 가을비가 내리고 다음주에는 수은주가 더욱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오후 늦게 서쪽 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비는 10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돌풍과 천둥ㆍ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9~10일 예상 강수량은 전국(강원 영동ㆍ경상북도 제외), 서해5도, 울릉도ㆍ독도가 10~40㎜이며, 강원 영동과 경상북도가 5~20㎜다.
비가 그친 후 10일 낮부터는 찬바람과 함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워질 전망이다. 10일 최고기온은 서울ㆍ경기 8~9도, 강원 영서 10~11도, 전라북도 12~13도, 경상북도 12~16도 등으로 예상된다.
김현경 기자/
pin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