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더맥키스컴퍼니(옛 선양)는 홈 믹싱주 ‘맥키스’를 들고 중국 상해에서 13일 개막하는 식품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식품 박람회는 중국 최대규모로, ‘맥키스’의 해외 진출을 위한 판로 모색의 기회가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더맥키스컴퍼니는 직접 부스를 운영, ‘맥키스’를 바이어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맥키스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발된 혼합 믹싱주로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며 “중국시장에서 신규 유통 확보와 각종 음료와 믹스하거나 얼음을 더해 먹을 수 있는 맥키스 제품의 우수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더맥키스컴퍼니가 지난 3월 출시한 ‘맥키스’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각종 음료와 섞거나 얼음에 타서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현재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을 비롯해 군 충성마트(PX)에서 판매 중이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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